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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1010–970 BC

The Reign of David

David unites the tribes, conquers Jerusalem, and establishes Israel's golden age—even through deep personal failure.

1,230 구절 · 2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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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무엘하 19:37기원전 1023년경

    청컨대 종을 돌려 보내옵소서 내가 내 본성(本城) 부모의 묘 곁에서 죽으려 하나이다 그러나 왕의 종 김함이 여기 있사오니 청컨대 저로 내 주 왕과 함께 건너가게 하옵시고 왕의 처분대로 저에게 베푸소서'

  2. 사무엘하 19:38기원전 1023년경

    왕이 대답하되 `김함이 나와 함께 건너가리니 내가 너의 좋아하는 대로 저에게 베풀겠고 또 네가 내게 구하는 것은 다 너를 위하여 시행하리라' 하니라

  3. 사무엘하 19:39기원전 1023년경

    백성이 다 요단을 건너매 왕도 건너가서 바실래의 입을 맞추고 위하여 복을 비니 저가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

  4. 사무엘하 19:40기원전 1023년경

    왕이 길갈로 건너오고 김함도 함께 건너오니 온 유다 백성과 이스라엘 백성의 절반이나 왕을 호행하니라

  5. 사무엘하 19:41기원전 1023년경

    온 이스라엘 사람이 왕께 나아와서 고하되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이 어찌 왕을 도적하여 왕과 왕의 권속과 왕을 좇는 모든 사람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네었나이까' 하매

  6. 사무엘하 19:42기원전 1023년경

    유다 모든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에게 대답하되 `왕은 우리의 지친인 까닭이라 너희가 어찌 이일에 대하여 분내느냐 우리가 왕의 물건을 조금이라도 먹었느냐 왕께서 우리에게 선물 주신 것이 있느냐'

  7. 사무엘하 19:43기원전 1023년경

    이스라엘 사람이 유다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는 왕에 대하여 십분을 가졌으니 다윗에게 대하여 너희보다 더욱 관계가 있거늘 너희가 어찌 우리를 멸시하여 우리 왕을 모셔 오는 일에 먼저 우리와 의논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나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더라

  8. 사무엘하 20:1기원전 1022년경

    마침 거기 난류 하나가 있으니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 하는 자라 저가 나팔을 불며 가로되 `우리는 다윗과 함께할 분의가 없으며 이새의 아들과 함께 할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장막으로 돌아가라' 하매

  9. 사무엘하 20:2기원전 1022년경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 좇기를 그치고 올라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좇으나 유다 사람들은 왕에게 합하여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좇으니라

  10. 사무엘하 20:3기원전 1022년경

    다윗이 예루살렘 본궁에 이르러 전에 머물러 궁을 지키게 한 후궁 열명을 잡아 별실에 가두고 먹을 것만 주고 더불어 동침치 아니하니 저희가 죽는 날까지 갇혀서 생과부로 지내니라

  11. 사무엘하 20:4기원전 1022년경

    왕이 아마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위하여 삼일 내로 유다 사람을 소집하고 너도 여기 있으라'

  12. 사무엘하 20:5기원전 1022년경

    아마사가 유다 사람을 소집하러 가더니 왕의 정한 기한에 지체된지라

  13. 사무엘하 20:6기원전 1022년경

    다윗이 이에 아비새에게 이르되 `이제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압살롬보다 우리를 더 해하리니 너는 네 왕의 신복들을 거느리고 쫓아가라 저가 견고한 성에 들어가서 우리들을 피할까 염려하노라' 하매

  14. 사무엘하 20:7기원전 1022년경

    요압을 좇는 자들과 그렛 사람들과 블렛 사람들과 모든 용사들이

  15. 사무엘하 20:8기원전 1022년경

    기브온 큰 바위 곁에 이르매 아마사가 맞으러 오니 때에 요압이 군복을 입고 띠를 띠고 집에 꽂은 칼을 허리에 매었는데 저가 행할 때에 칼이 빠져 떨어졌더라

  16. 사무엘하 20:9기원전 1022년경

    요압이 아마사에게 이르되 `형은 평안하뇨' 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 입을 맞추려는 체하매

  17. 사무엘하 20:10기원전 1022년경

    아마사가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은 주의치 아니한지라 요압이 칼로 그 배를 찌르매 그 창자가 땅에 흐르니 다시 치지 아니하여도 죽으니라 요압과 그 동생 아비새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을새

  18. 사무엘하 20:11기원전 1022년경

    요압의 소년 중 하나가 아마사의 곁에 서서 가로되 `요압을 좋아하는 자와 다윗을 위하는 자는 요압을 따르라' 할 때에

  19. 사무엘하 20:12기원전 1022년경

    아마사가 길 가운데 피 속에 굴어졌는지라 그 소년이 모든 백성의 섰는 것을 보고 아마사를 큰 길에서부터 밭으로 옮겼으나 거기 이르는 자도 다 멈추어 서는 것을 보고 옷을 그 위에 덮으니라

  20. 사무엘하 20:13기원전 1022년경

    아마사를 큰 길에서 옮겨가매 사람들이 다 요압을 따라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아가니라

  21. 사무엘하 20:14기원전 1022년경

    요압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두루 행하여 아벨과 벧마아가와 베림 온 땅에 이르니 그 무리도 다 모여 저를 따르더라

  22. 사무엘하 20:15기원전 1022년경

    이에 저희가 벧마아가 아벨로 가서 세바를 에우고 그 성읍을 향하여 해자 언덕 위에 토성을 쌓고 요압과 함께한 모든 백성이 성벽을 쳐서 헐고자 하더니

  23. 사무엘하 20:16기원전 1022년경

    그 성에서 지혜로운 여인 하나가 외쳐 가로되 `들을지어다 ! 들을지어다 ! 청컨대 너희는 요압에게 이르기를 이리로 가까이 오라 내가 네게 말려 하노라 한다' 하라

  24. 사무엘하 20:17기원전 1022년경

    요압이 그 여인에게 가까이 가니 여인이 가로되 `당신이 요압이니이까 ?' 대답하되 `그러하다' 여인이 저에게 이르되 `여종의 말을 들으소서' 대답하되 `내가 들으리라'

  25. 사무엘하 20:18기원전 1022년경

    여인이 말하여 가로되 `옛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아벨에 가서 물을 것이라 하고 그 일을 끝내었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