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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1010–970 BC

The Reign of David

David unites the tribes, conquers Jerusalem, and establishes Israel's golden age—even through deep personal failure.

1,230 구절 · 2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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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무엘하 14:17기원전 1027년경

    계집종이 또 스스로 말하기를 내 주 왕의 말씀이 나의 위로가 되기를 원한다 하였사오니 이는 내 주 왕께서 하나님의 사자같이 선과 악을 분간하심이니이다 원컨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과 같이 계시옵소서'

  2. 사무엘하 14:18기원전 1027년경

    왕이 그 여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네게 묻는 것을 숨기지 말라' 여인이 가로되 `내 주 왕은 말씀하옵소서'

  3. 사무엘하 14:19기원전 1027년경

    왕이 가로되 `이 모든 일에 요압이 너와 함께 하였느냐 ?' 여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 주 왕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옵나니 무릇 내 주 왕의 말씀을 좌로나 우로나 옮길 자가 없으리이다 왕의 종 요압이 내게 명하였고 저가 이 모든 말을 왕의 계집종의 입에 넣어주었사오니

  4. 사무엘하 14:20기원전 1027년경

    이는 왕의 종 요압이 이 일의 형편을 변하려 하여 이렇게 함이니이다 내 주 왕의 지혜는 하나님의 사자의 지혜와 같아서 땅에 있는 일을 다 아시나이다' 하니라

  5. 사무엘하 14:21기원전 1027년경

    왕이 요압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을 허락하였으니 가서 소년 압살롬을 데려오라'

  6. 사무엘하 14:22기원전 1027년경

    요압이 땅에 엎드려 절하고 왕을 위하여 복을 빌고 가로되 `내 주 왕이여 ! 종의 구함을 허락하시니 종이 왕 앞에서 은혜 받은줄을 오늘날 아나이다' 하고

  7. 사무엘하 14:23기원전 1027년경

    일어나 그술로 가서 압살롬을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오니

  8. 사무엘하 14:24기원전 1027년경

    왕이 가로되 `저를 그 집으로 물러가게 하고 내 얼굴을 보지 말게 하라' 하매 압살롬이 자기 집으로 가고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니라

  9. 사무엘하 14:25기원전 1027년경

    온 이스라엘 가운데 압살롬 같이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 받는 자가 없었으니 저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음이라

  10. 사무엘하 14:26기원전 1027년경

    그 머리털이 무거우므로 년말마다 깎았으며 그 머리털을 깎을 때에 달아본즉 왕의 저울로 이백 세겔이었더라

  11. 사무엘하 14:27기원전 1027년경

    압살롬이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낳았는데 딸의 이름은 다말이라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더라

  12. 사무엘하 14:28기원전 1027년경

    압살롬이 이태 동안을 예루살렘에 있으되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였으므로

  13. 사무엘하 14:29기원전 1027년경

    요압을 왕께 보내려 하여 사람을 보내어 부르되 오지 아니하고 또 다시 보내되 오지 아니하는지라

  14. 사무엘하 14:30기원전 1027년경

    압살롬이 그 종에게 이르되 `보라 ! 요압의 밭이 내 밭 근처에 있고 거기 보리가 있으니 가서 불을 놓으라' 압살롬의 종들이 그 밭에 불을 놓았더니

  15. 사무엘하 14:31기원전 1027년경

    요압이 일어나 압살롬의 집으로 와서 압살롬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네 종들이 내 밭에 불을 놓았느냐 ?'

  16. 사무엘하 14:32기원전 1027년경

    압살롬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일찍 사람을 보내어 너를 이리로 청한 것은 내가 너를 왕께 보내어 고하게 하기를 어찌하여 내가 그술에서 돌아오게 되었나이까 ? 이때까지 거기 있는 것이 내게 나았으리이다 하려함이로다 이제는 네가 나로 왕의 얼굴을 보게 하라 내가 만일 죄가 있으면 왕이 나를 죽이시는 것이 가하니라'

  17. 사무엘하 14:33기원전 1025년경

    요압이 왕께 나아가서 그 말을 고하매 왕이 압살롬을 부르니 저가 왕께 나아가 그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어 절하매 왕이 압살롬과 입을 맞추니라

  18. 사무엘하 15:1기원전 1024년경

    이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전배(前倍) 오십명을 세우니라

  19. 사무엘하 15:2기원전 1024년경

    압살롬이 일찌기 일어나 성문길 곁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송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서 이르되 `너는 어느 성 사람이냐' 그 사람의 대답이 `종은 이스라엘 아무 지파에 속하였나이다' 하면

  20. 사무엘하 15:3기원전 1024년경

    압살롬이 저에게 이르기를 `네 일이 옳고 바르다마는 네 송사 들을 사람을 왕께서 세우지 아니하셨다' 하고

  21. 사무엘하 15:4기원전 1024년경

    또 이르기를 `내가 이 땅에서 재판관이 되고 누구든지 송사나 재판 할 일이 있어 내게로 오는 자에게 내가 공의 베풀기를 원하노라' 하고

  22. 사무엘하 15:5기원전 1024년경

    사람이 가까이 와서 절하려 하면 압살롬이 손을 펴서 그 사람을 붙들고 입을 맞추니

  23. 사무엘하 15:6기원전 1024년경

    무릇 이스라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에게 압살롬의 행함이 이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도적하니라

  24. 사무엘하 15:7기원전 1021년경

    사년만에 압살롬이 왕께 고하되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사오니 청컨대 나로 헤브론에 가서 그 서원을 이루게 하소서

  25. 사무엘하 15:8기원전 1021년경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