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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1380–1050 BC
The Judges & Ruth
Israel cycles through rebellion, oppression, and rescue under charismatic leaders—culminating in Ruth's faithful love story.
- 사사기 14:1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 사사기 14:2기원전 1141년경
도로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 중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취하여 내 아내를 삼게 하소서'
- 사사기 14:3기원전 1141년경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취하려 하느냐 ?' 삼손이 아비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 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를 데려오소서' 하니
- 사사기 14:4기원전 1141년경
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관할한고로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서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 사사기 14:5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그 부모와 함께 딤나에 내려가서 딤나의 포도원에 이른즉 어린 사자가 그를 맞아 소리지르는지라
- 사사기 14:6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어 손에 아무 것도 없어도 그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음 같이 찢었으나 그는 그 행한 일을 부모에게도 고하지 아니하였고
- 사사기 14:7기원전 1141년경
그가 내려가서 그 여자와 말하며 그를 기뻐하였더라
- 사사기 14:8기원전 1141년경
얼마 후에 삼손이 그 여자를 취하려고 다시 가더니 돌이켜 그 사자의 주검을 본즉 사자의 몸에 벌떼와 꿀이 있는지라
- 사사기 14:9기원전 1141년경
손으로 그 꿀을 취하여 행하며 먹고 그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취하였다고는 고하지 아니하였더라
- 사사기 14:10기원전 1141년경
삼손의 아비가 여자에게로 내려가매 삼손이 거기서 잔치를 배설하였으니 소년은 이렇게 행하는 풍속이 있음이더라
- 사사기 14:11기원전 1141년경
무리가 삼손을 보고 삼십명을 데려다가 동무를 삼아 그와 함께 하게 한지라
- 사사기 14:12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너희에게 수수께끼를 하리니 잔치하는 칠일 동안에 너희가 능히 그것을 풀어서 내게 고하면 내가 베옷 삼십 벌과 겉옷 삼십 벌을 너희에게 주리라
- 사사기 14:13기원전 1141년경
그러나 그것을 능히 내게 고하지 못하면 너희가 내게 베옷 삼십벌과 겉옷 삼십 벌을 줄지니라' 그들이 이르되 `너는 수수께끼를 하여 우리로 듣게 하라'
- 사사기 14:14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먹는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그들이 삼일이 되도록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였더라
- 사사기 14:15기원전 1141년경
제 칠일에 이르러 그들이 삼손의 아내에게 이로되 `너는 네 남편을 꾀어 그 수수께끼를 우리에게 알리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와 네 아비의 집을 불사르리라 너희가 우리의 소유를 취하고자하여 우리를 청하였느냐 ? 그렇지 아니하냐 ?'
- 사사기 14:16기원전 1141년경
삼손의 아내가 그의 앞에서 울며 가로되 `당신이 나를 미워할 뿐이요 사랑치 아니하는도다 우리 민족에게 수수께끼를 말하고 그 뜻을 내게 풀어 이르지 아니하도다' 삼손이 그에게 대답하되 `보라 내가 그것을 나의 부모에게도 풀어 고하지 아니하였거든 어찌 그대에게 풀어 이르리요' 하였으나
- 사사기 14:17기원전 1141년경
칠일 잔치할 동안에 그 아내가 앞에서 울며 강박함을 인하여 제 칠일에는 그가 그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풀어 이르매 그 아내가 그것을 그 민족에게 고하였더라
- 사사기 14:18기원전 1141년경
제 칠일 해 지기 전에 성읍 사람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무엇이 꿀보다 달겠으며 무엇이 사자보다 강하겠느냐 ?' 한지라 삼손이 그들에게 대답하되 `너희가 내 암송아지로 밭갈지 아니하였더면 나의 수수께끼를 능히 풀지 못하였으리라' 하니라
- 사사기 14:19기원전 1141년경
여호와의 신이 삼손에게 크게 임하시매 삼손이 아스글론에 내려가서 그곳 사람 삼십명을 쳐 죽이고 노략하여 수수께끼 푼 자들 에게 옷을 주고 심히 노하여 아비 집으로 올라갔고
- 사사기 14:20기원전 1141년경
삼손의 아내는 삼손의 친구되었던 그 동무에게 준바 되었더라
- 사사기 15:1기원전 1141년경
얼마 후 밀 거둘 때에 삼손이 염소 새끼를 가지고 그 아내에게로 찾아 가서 가로되 `내가 침실에 들어가 아내를 보고자 하노라' 장인이 들어 오지 못하게 하고
- 사사기 15:2기원전 1141년경
가로되 `네가 그를 심히 미워하는 줄로 내가 생각한 고로 그를 네 동무에게 주었노라 그 동생이 그보다 더욱 아름답지 아니하냐 ? 청하노니 너는 그의 대신에 이를 취하라'
- 사사기 15:3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을 해할지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하고
- 사사기 15:4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을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취하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 사사기 15:5기원전 1141년경
홰에 불을 켜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 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감람원을 사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