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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1380–1050 BC

The Judges & Ruth

Israel cycles through rebellion, oppression, and rescue under charismatic leaders—culminating in Ruth's faithful love story.

703 구절 · 2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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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사기 15:6기원전 1141년경

    블레셋 사람이 가로되 누가 이일을 행하였느냐 ? 혹이 대답하되 딤나 사람의 사위 삼손이니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취하여 그 동무 되었던 자에게 준 연고니라 블레셋 사람이 올라가서 그 여인과 그의 아비를 불사르니라

  2. 사사기 15:7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은 후에야 말리라' 하고

  3. 사사기 15:8기원전 1141년경

    블레셋 사람을 크게 도륙하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틈에 거하니라

  4. 사사기 15:9기원전 1141년경

    이에 블레셋 사람이 올라와서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편만한지라

  5. 사사기 15:10기원전 1141년경

    유다 사람들이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올라와서 우리를 치느냐 ?'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올라오기는 삼손을 결박하여 그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려 함이로라'

  6. 사사기 15:11기원전 1141년경

    유다 사람 삼천명이 에담 바위틈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이르되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관할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였느냐 ?'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내게 행한 대로 나도 그들에게 행하였노라'

  7. 사사기 15:12기원전 1141년경

    그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려고 이제 내려왔노라'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친히 나를 치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라'

  8. 사사기 15:13기원전 1141년경

    그들이 삼손에게 일러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붙일 뿐이요 우리가 결단코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고 새 줄 둘로 결박하고 바위틈에서 그를 끌어내니라

  9. 사사기 15:14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지르는 동시에 여호와의 신의 권능이 삼손에게 임하매 그 팔 위의 줄이 불탄 삼과 같아서 그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10. 사사기 15:15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취하고 그것으로 일천명을 죽이고

  11. 사사기 15:16기원전 1141년경

    가로되 `나귀의 턱뼈로 한더미 두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일천명을 죽였도다'

  12. 사사기 15:17기원전 1141년경

    말을 마치고 턱뼈를 그 손에서 내어던지고 그 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

  13. 사사기 15:18기원전 1141년경

    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

  14. 사사기 15:19기원전 1141년경

    하나님의 레히에 한 우묵한 곳을 터치시니 물이 거기서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은 엔학고레라 이샘이 레히에 오늘까지 있더라

  15. 사사기 15:20기원전 1141년경

    블레셋 사람의 때에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년을 지내었더라

  16. 사사기 16:1기원전 1120년경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17. 사사기 16:2기원전 1120년경

    혹이 가사 사람에게 고하여 가로되 `삼손이 여기 왔다' 하매 곧 그를 에워싸고 밤새도록 성문에 매복하고 밤새도록 종용히 하며 이르기를 `새벽이 되거든 그를 죽이리라' 하였더라

  18. 사사기 16:3기원전 1120년경

    삼손이 밤 중까지 누웠다가 그 밤 중에 일어나 성문짝들과 두 설주와 빗장을 빼어 그것을 모두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산 꼭대기로 가니라

  19. 사사기 16:4기원전 1120년경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20. 사사기 16:5기원전 1120년경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 여인에게로 올라와서 그에게 이르되 삼손을 꾀어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큰 힘이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를 이기어서 결박하여 곤고케 할수 있을는지 알아보라 그리하면 우리가 각각 은 일천 일백을 네게 주리라

  21. 사사기 16:6기원전 1120년경

    들릴라가 삼손에게 말하되 `청컨대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으며 어떻게 하면 능히 당신을 결박하여 곤고케 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

  22. 사사기 16:7기원전 1120년경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23. 사사기 16:8기원전 1120년경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을 여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그것으로 삼손을 결박하고

  24. 사사기 16:9기원전 1120년경

    이미 사람을 내실에 매복시켰으므로 삼손에게 말하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하니 삼손이 그 칡 끊기를 불탄 삼실을 끊음같이 하였고 그 힘의 근본은 여전히 알지 못하니라

  25. 사사기 16:10기원전 1120년경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이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청컨대 무엇으로 하면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이제는 네게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