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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mon에 관한 성경 구절
주요 성경 구절
솔로몬이 하수 이편을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모두 다스리므로 하수 이편의 모든 왕이 다 관할한 바 되매 저가 사방에 둘린 민족과 평화가 있었으니
솔로몬의 병거의 말의 외양간이 사만이요, 마병이 일만 이천이며
그 관장들은 각각 자기 달에 솔로몬왕과 왕의 상에 참여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먹을 것을 예비하여 부족함이 없게 하였으며
또 저희가 각기 직무를 따라 말과 준마에게 먹일 보리와 꼴을 그 말의 있는 곳으로 가져왔더라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
솔로몬의 지혜가 동양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굽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지라
저는 모든 사람보다 지혜로와서 예스라 사람 에단과, 마홀의 아들 헤만과 갈골과, 다르다보다 나으므로 그 이름이 사방 모든 나라에 들렸더라
저가 잠언 삼천을 말하였고 그 노래는 일천 다섯이며
저가 또 초목을 논하되 레바논 백향목으로부터 담에 나는 우슬초까지 하고 저가 또 짐승과 새와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를 논한지라
모든 민족 중에서 솔로몬의 지혜의 소문을 들은 천하 모든 왕 중에서 그 지혜를 들으러 왔더라
솔로몬이 자기의 궁을 십삼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
저가 레바논 나무로 궁을 지었으니 장이 일백 규빗이요, 광이 오십규빗이요, 고가 삼십 규빗이라 백향목 기둥이 네 줄이요, 기둥 위에 백향목 들보가 있으며
기둥위에 있는 사십 오개 들보를 백향목으로 덮었는데 들보는 한줄에 열 다섯이요
또 창틀이 세 줄로 있는데 창과 창이 세 층으로 서로 대하였고
모든 문과 문설주를 다 큰 나무로 네모지게 만들었는데 창과 창이 세 층으로 서로 대하였으며
또 기둥을 세워 낭실을 지었으니 장이 오십 규빗이요, 광이 삼십 규빗이며 또 기둥 앞에 한 낭실이 있고 또 그 앞에 기둥과 섬돌이 있으며
또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의 낭실 곧 재판하는 낭실을 짓고 온 마루를 백향목으로 덮었고
솔로몬의 거처할 궁은 그 낭실 뒤 다른 뜰에 있으니 그 공작이 일반이며 솔로몬이 또 그 장가 든 바로의 딸을 위하여 집을 지었는데 이 낭실과 같더라
이 집들은 안팎을 모두 귀하고 다듬은 돌로 지었으니 척수대로 톱으로 켠 것이라 그 기초석에서 처마까지와 외면에서 큰 뜰에 이르기까지 다 그러하니
그 기초석인 귀하고 큰 돌 곧 십 규빗 되는 돌과 여덟 규빗 되는 돌이라
그 위에는 척수대로 다듬은 귀한 돌도 있고 백향목도 있으며
또 큰 뜰 주위에는 다듬은 돌 세 켜와 백향목 두꺼운 판자 한 켜를 놓았으니 마치 여호와의 전 안뜰과 낭실에 놓은 것 같더라
그 때에 솔로몬이 칠일 칠일 합 십 사일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로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하수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큰 회중이 모여 저와 함께 하였더니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의 무릇 이루기를 원하던 일이 마친 때에
여호와께서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심 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