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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nijah
Adonijah을(를) 언급한 구절
네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아들이요
때에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여서 이르기를 `내가 왕이 되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기병과 전배 오십인을 예비하니
아도니야가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모의하니 저희가 좇아 도우나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선지자 나단과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에게 속한 용사들은 아도니야와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아도니야가 에느로겔 근방 소헬렛 돌 곁에서 양과 소와 살찐 송아지를 잡고 왕자 곧 자기의 모든 동생과 왕의 신복 유다 모든 사람을 다 청하였으나
나단이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에게 고하여 가로되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됨을 듣지 못하였나이까 ? 우리 주 다윗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당신은 다윗 왕 앞에 들어가서 고하기를 내 주 왕이여 ! 전에 왕이 계집종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정녕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위에 앉으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 그런데 아도니야가 무슨 연고로 왕이 되었나이까 하소서
저가 수소와 살진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고 왕의 모든 아들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군대장관 요압을 청하였으나 왕의 종 솔로몬은 청치 아니하였나이다
저가 오늘 내려가서 수소와 살진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고 왕의 모든 아들과 군대장관들과 제사장 아비아달을 청하였는데 저희가 아도니야 앞에서 먹고 마시며 아도니야왕 만세를 불렀나이다
그러나 왕의 종 나와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왕의 종 솔로몬은 청치 아니하였사오니
말할 때에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오는지라 아도니야가 가로되 `들어오라 너는 용사라 아름다운 소식을 가져오는도다'
요나단이 아도니야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과연 우리 주 다윗 왕이 솔로몬으로 왕을 삼으셨나이다
왕께서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솔로몬과 함께 보내셨는데 저희 무리가 왕의 노새에 솔로몬을 태워다가
아도니야도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잡으니
혹이 솔로몬에게 고하여 가로되 `아도니야가 솔로몬 왕을 두려워하여 지금 제단 뿔을 잡고 말하기를 솔로몬 왕이 오늘날 칼로 자기 종을 죽이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기를 원한다 하나이다'
솔로몬이 가로되 `저가 만일 선한 사람이 될진대 그 머리카락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려니와 저의 가운데 악한 것이 보이면 죽으리라' 하고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에게 나아온지라 밧세바가 이르되 `네가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뇨'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
밧세바가 이에 아도니야를 위하여 말하려고 솔로몬 왕에게 이르니 왕이 일어나 영접하여 절한 후에 다시 위에 앉고 그 모친을 위하여 자리를 베풀게 하고 그 우편에 앉게 하는지라
가로되 `청컨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아도니야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솔로몬 왕이 그 모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하여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을 구하시나이까 ? 저는 나의 형이오니 저를 위하여 왕위도 구하옵소서 저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도 위하여 구하옵소서' 하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아도니야가 이런 말을 하였은즉 그 생명을 잃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이다
나를 세워 내 부친 다윗의 위에 오르게 하시고 허락하신 말씀대로 나를 위하여 집을 세우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아도니야는 오늘날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그 소문이 요압에게 들리매 저가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단 뿔을 잡으니 이는 저가 다윗을 떠나 압살롬을 좇지 아니하였으나 아도니야를 좇았음이더라
세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네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