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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1380–1050 BC

The Judges & Ruth

Israel cycles through rebellion, oppression, and rescue under charismatic leaders—culminating in Ruth's faithful love story.

703 구절 · 2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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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사기 8:16기원전 1245년경

    그 성읍 장로들을 잡고 들가시와 찔레로 숙곳 사람들을 징벌하고

  2. 사사기 8:17기원전 1245년경

    브누엘 망대를 헐며 그 성읍 사람들을 죽이니라

  3. 사사기 8:18기원전 1245년경

    이에 세바와 살문나에게 묻되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자들은 어떠한 자이더뇨' 대답하되 `그들이 너와 같아서 모두 왕자 같더라'

  4. 사사기 8:19기원전 1245년경

    가로되 `그들은 내 형제 내 어머니의 아들이니라 내가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하고

  5. 사사기 8:20기원전 1245년경

    그 장자 여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이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더라

  6. 사사기 8:21기원전 1245년경

    세바와 살문나가 가로되 `네가 일어나 우리를 치라 대저 사람이 어떠하면 그 힘도 그러하니라' 기드온이 일어나서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 약대 목에 꾸몄던 새 달 형상의 장식을 취하니라

  7. 사사기 8:22기원전 1245년경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8. 사사기 8:23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9. 사사기 8:24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청구하노니 너희는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게 줄지니라' 하니 그 대적은 이스마엘 사람이므로 금 귀고리가 있었음이라

  10. 사사기 8:25기원전 1245년경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가 즐거이 드리리이다` 하고 겉옷을 펴고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그 가운데 던지니

  11. 사사기 8:26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의 청한 바 금 귀고리 중 수가 금 일천 칠백 세겔이요 그 외에 또 새 달 형상의 장식과 패물과 미디안 왕들의 입었던 자색 의복과 그 약대 목에 둘렀던 사슬이 있었더라

  12. 사사기 8:27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서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 집에 올무가 되니라

  13. 사사기 8:28기원전 1245년경

    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의 사는 날 동안 사십년에 그 땅이 태평하였더라

  14. 사사기 8:29기원전 1245년경

    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이 돌아가서 자기 집에 거하였는데

  15. 사사기 8:30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인이였고

  16. 사사기 8:31기원전 1245년경

    세겜에 있는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17. 사사기 8:32기원전 1245년경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나이 많아 죽으매 아비에셀 사람의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비 요아스의 묘실에 장사하였더라

  18. 사사기 8:33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이켜 바알들을 음란하게 위하고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19. 사사기 8:34기원전 1245년경

    사면 모든 대적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지 아니하며

  20. 사사기 8:35기원전 1245년경

    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의 이스라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서 그의 집을 후대치도 아니하였더라

  2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 어미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가로되

  22.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인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 또 나는 너희의 골육지친임을 생각하라'

  23. 그 어미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온 세겜 사람들의 귀에 고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말하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24. 바알브릿 묘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유를 사서 자기를 좇게 하고

  25. 오브라에 있는 그 아비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였으되 오직 여룹바알의 말째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