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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1380–1050 BC

The Judges & Ruth

Israel cycles through rebellion, oppression, and rescue under charismatic leaders—culminating in Ruth's faithful love story.

703 구절 · 2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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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사기 9:31기원전 1233년경

    사자를 아비멜렉에게 가만히 보내어 가로되 `보소서 에벳의 아들 가알과 그 형제가 세겜에 이르러 성읍 무리를 충동하여 당신을 대적하게 하나니

  2. 사사기 9:32기원전 1233년경

    당신은 당신을 좇은 백성으로 더불어 밤에 일어나서 밭에 매복하였다가

  3. 사사기 9:33기원전 1233년경

    아침 해 뜰 때에 당신은 일찌기 일어나 이 성읍을 엄습하면 가알과 그를 좇은 백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들에게 행하소서'

  4. 사사기 9:34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네 떼로 나눠 세겜을 대하여 매복하였더니

  5. 사사기 9:35기원전 1233년경

    에벳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 문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백성이 매복하였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6. 사사기 9:36기원전 1233년경

    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 백성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는도다' 스불이 그에게 대답하되 `네가 산(山)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

  7. 사사기 9:37기원전 1233년경

    가알이 다시 말하여 가로되 `보라 ! 백성이 밭 가운데로 좇아 내려오고 또 한 떼는 므오느님 상수리나무 길로 좇아 오는도다'

  8. 사사기 9:38기원전 1233년경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이 누군데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가 너의 업신여기던 백성이 아니냐 청하노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라'

  9. 사사기 9:39기원전 1233년경

    가알이 세겜 사람들의 앞서 나가서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10. 사사기 9:40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에게 쫓겨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상하여 엎드러진 자가 많아서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11. 사사기 9:41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하고 스불은 가알과 그 형제를 쫓아내어 세겜에 거하지 못하게 하더니

  12. 사사기 9:42기원전 1233년경

    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매 혹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고하니라

  13. 사사기 9:43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이 자기 백성을 세 떼로 나눠 밭에 매복하였더니 백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서 그들을 치되

  14. 사사기 9:44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떼는 앞으로 달려가서 성문 입구에 서고 그 나머지 두 떼는 밭에 있는 모든 자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죽이니

  15. 사사기 9:45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이 그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필경은 취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

  16. 사사기 9:46기원전 1233년경

    세겜 망대의 사람들이 이를 듣고 엘브릿 신당의 보장으로 들어갔더니

  17. 사사기 9:47기원전 1233년경

    세겜 망대의 모든 사람의 모인 것이 아비멜렉에게 들리매

  18. 사사기 9:48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살몬산에 오르고 아비멜렉이 손에 도끼를 들고 나무가지를 찍고 그것을 가져 자기 어깨에 메고 좇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의 행하는 것을 보나니 빨리 나와 같이 행하라' 하니

  19. 사사기 9:49기원전 1233년경

    모든 백성도 각각 나무가지를 찍어서 아비멜렉을 좇아 보장에 대어 놓고 그곳에 불을 놓으매 세겜 망대에 있는 사람들도 다 죽었으니 남녀가 대략 일천명이었더라

  20. 사사기 9:50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이 데베스에 가서 데베스를 대하여 진 치고 그것을 취하였더니

  21. 사사기 9:51기원전 1233년경

    성중에 견고한 망대가 있으므로 그 성 백성의 남녀가 모두 그리로 도망하여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망대 꼭대기로 올라간지라

  22. 사사기 9:52기원전 1233년경

    한 여인이 맷돌 윗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던져 그 두골을 깨뜨리니

  23. 사사기 9:53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이 자기의 병기 잡은 소년을 급히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죽이라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이르기를 그가 여인에게 죽었다 할까 하노라' 소년이 찌르매 그가 곧 죽은지라

  24. 사사기 9:54기원전 1233년경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비멜렉의 죽은 것을 보고 각각 자기 처소로 떠나갔더라

  25. 사사기 9:55기원전 1233년경

    아비멜렉이 그 형제 칠십인을 죽여 자기 아비에게 행한 악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