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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1380–1050 BC
The Judges & Ruth
Israel cycles through rebellion, oppression, and rescue under charismatic leaders—culminating in Ruth's faithful love story.
- 사사기 7:16기원전 1245년경
삼백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 사사기 7:17기원전 1245년경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나의 하는대로 하되 내가 그 진가에 이르러서 하는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 사사기 7:18기원전 1245년경
나와 나를 좇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그 진 사면에서 또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 기드온을 위하라 ! 하라' 하니라
- 사사기 7:19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과 그들을 좇은 일백명이 이경 초에 진 가에 이른즉 번병의 체번할 때라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 사사기 7:20기원전 1245년경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 하고
- 사사기 7:21기원전 1245년경
각기 당처에 서서 그 진을 사면으로 에워싸매 그 온 적군이 달음질하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 사사기 7:22기원전 1245년경
삼백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 사사기 7:23기원전 1245년경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므낫세에서부터 모여서 미디안 사람을 쫓았더라
- 사사기 7:24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사자를 보내어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행하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 사람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나루턱을 취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서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그 나루턱을 취하고
- 사사기 7:25기원전 1245년경
또 미디안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 사람을 추격하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가지고 요단 저편에서 기드온에게로 나아오니라
- 사사기 8:1기원전 1245년경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찜이뇨 ?' 하고 크게 다투는지라
- 사사기 8:2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이제 행한 일이 너희의 한 것에 비교 되겠느냐 ?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
- 사사기 8:3기원전 1245년경
하나님이 미디안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붙이셨으니 나의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의 한것에 비교 되겠느냐 ?` 기드온이 이말을 하매 그들의 노가 풀리니라
- 사사기 8:4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과 그 좇은 자 삼백명이 요단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따르며
- 사사기 8:5기원전 1245년경
그가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종자가 피곤하여 하니 청컨대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따르노라'
- 사사기 8:6기원전 1245년경
숙곳 방백들이 가로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어찌 네 손에 있관대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
- 사사기 8:7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가로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붙이신 후에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 사사기 8:8기원전 1245년경
거기서 브누엘에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브누엘 사람들의 대답도 숙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 사사기 8:9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일러 가로되 `내가 평안이 돌아올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 하니라
- 사사기 8:10기원전 1245년경
이 때에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중에 칼 든 자 십 이만명이 죽었고 그들을 좇아 거기 있더라
- 사사기 8:11기원전 1245년경
적군이 안연히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브하 동편 장막에 거한 자의 길로 올라가서 적군을 치니
- 사사기 8:12기원전 1245년경
세바와 살문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드온이 추격하여 미디안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 잡고 그 온 군대를 파하니라
- 사사기 8:13기원전 1245년경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헤레스 비탈 전장에서 돌아오다가
- 사사기 8:14기원전 1245년경
숙곳 사람 중 한 소년을 잡아 신문하매 숙곳 방백과 장로 칠십 칠인을 그를 위하여 기록한지라
- 사사기 8:15기원전 1245년경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러 가로되 `너희가 전에 나를 기롱하여 이르기를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어찌 네 손에 있관대 우리가 네 피곤한 사람에게 떡을 주겠느냐 ? 한 그 세바와 살문나를 보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