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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930–586 BC

The Divided Kingdom

The kingdom splits into Israel and Judah; prophets warn of judgment as both nations slowly drift into idolatry and exile.

1,722 구절 · 3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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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대하 18:28기원전 897년경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2. 역대하 18:29기원전 897년경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군중으로 들어가니라

  3. 역대하 18:30기원전 897년경

    아람 왕이 그 병거 장관들에게 이미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4. 역대하 18:31기원전 897년경

    병거의 장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이켜 저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저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저희를 감동시키사 저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5. 역대하 18:32기원전 897년경

    병거의 장관들이 저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6. 역대하 18:33기원전 897년경

    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7. 역대하 18:34기원전 897년경

    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스스로 부지하며 저녁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8. 역대하 19:1기원전 896년경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그 궁으로 들어가니라

  9. 역대하 19:2기원전 896년경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나가서 여호사밧 왕을 맞아 가로되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가하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서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10. 역대하 19:3기원전 896년경

    그러나 왕에게 선한 일도 있으니 이는 왕이 아세라 목상들을 이 땅에서 없이하고 마음을 오로지하여 하나님을 찾음이니이다 하였더라

  11. 역대하 19:4기원전 896년경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 거하더니 나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에브라임 산지까지 민간에 순행하며 저희를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고

  12. 역대하 19:5기원전 896년경

    또 유다 온 나라 견고한 성에 재판관을 세우되 성마다 있게 하고

  13. 역대하 19:6기원전 896년경

    재판관에게 이르되 `너희는 행하는 바를 삼가하라 너희의 재판하는 것이 사람을 위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위함이니 너희가 재판할때에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14. 역대하 19:7기원전 896년경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편벽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으심도 없으시니라'

  15. 역대하 19:8기원전 896년경

    여호사밧이 또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과 제사장과 이스라엘 족장중에서 사람을 세워 여호와께 속한 일과 예루살렘 거민의 모든 송사를 재판하게 하고

  16. 역대하 19:9기원전 896년경

    저희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충의와 성심으로 이 일을 행하라 !

  17. 역대하 19:10기원전 896년경

    무릇 어느 성읍에 거한 너희 형제가 혹 피를 흘림이나 혹 율법이나 계명이나 율례나 규례를 인하여 너희에게 와서 송사하거든 저희를 경계하여 여호와께 죄를 얻지 않게 하여 너희와 너희 형제에게 진노하심이 임하지 말게 하라 너희가 이렇게 행하면 죄가 없으리라

  18. 역대하 19:11기원전 896년경

    여호와께 속한 모든 일에는 대제사장 아마랴가 너희를 다스리고 왕에게 속한 모든 일은 유다 지파의 어른 이스마엘의 아들 스바댜가 다스리고 레위 사람들은 너희 앞에 관리가 되리라 너희는 힘써 행하라 ! 여호와께서 선한 자와 함께하실지로다' 하니라

  19.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이 몇 마온 사람과 함께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20. 혹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고하여 가로되 `큰 무리가 바다 저편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21.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22.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23.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24. 가로되 '우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 이방 사람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막을 사람이 없나이다

  25. 우리 하나님이시여 ! 전에 이 땅 거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으로 주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영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