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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1380–1050 BC

The Judges & Ruth

Israel cycles through rebellion, oppression, and rescue under charismatic leaders—culminating in Ruth's faithful love story.

703 구절 · 2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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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사기 4:11기원전 1285년경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중 겐 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2. 사사기 4:12기원전 1285년경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산에 오른 것을 혹이 시스라에게 고하매

  3. 사사기 4:13기원전 1285년경

    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병거 구백승과 자기와 함께 있는 온 군사를 이방 하로셋에서부터 기손강으로 모은지라

  4. 사사기 4:14기원전 1285년경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 ?' 이에 바락이 일만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5. 사사기 4:15기원전 1285년경

    여호와께서 바락의 앞에서 시스라와 그 모든 병거와 그 온 군대를 칼날로 쳐서 패하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도보로 도망한지라

  6. 사사기 4:16기원전 1285년경

    바락이 그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이방 하로셋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남은 자가 없었더라

  7. 사사기 4:17기원전 1285년경

    시스라가 도보로 도망하여 겐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하솔 왕 야빈은 겐 사람 헤벨의 집과 화평이 있음이라

  8. 사사기 4:18기원전 1285년경

    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 들어오소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하매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덮으니라

  9. 사사기 4:19기원전 1285년경

    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우라 내가 목이 마르도다` 하매 젖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우고 그를 덮으니

  10. 사사기 4:20기원전 1285년경

    그가 또 가로되 `장막문에 섰다가 만일 사람이 와서 네게 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느냐 ? 하거든 너는 없다 하라' 하고

  11. 사사기 4:21기원전 1285년경

    그가 곤비하여 깊이 잠든지라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취하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 살쩍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시스라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12. 사사기 4:22기원전 1285년경

    바락이 시스라를 따를 때에 야엘이 나가서 그를 맞아 가로되 `오라 내가 너의 찾는 사람을 네게 보이리라'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죽어 누웠고 말뚝은 그 살쩍에 박혔더라

  13. 사사기 4:23기원전 1285년경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패하게 하신지라

  14. 사사기 4:24기원전 1285년경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이기어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하였더라

  15. 이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가로되

  16. 이스라엘의 두령이 그를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

  17. 너희 왕들아 들으라 ! 방백들아 귀를 기울이라 !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18. 여호와여 !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도 새어서 구름이 물을 내렸나이다

  19.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산도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

  20.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행인들은 소로로 다녔도다

  21. 이스라엘에 관원이 그치고 그쳤더니 나 드보라가 일어났고 내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의 어미가 되었도다

  22. 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 때에 전쟁이 성문에 미쳤으나 이스라엘 사만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고

  23.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라 여호와를 찬송하라 !

  24. 흰 나귀를 탄 자들, 귀한 화문석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선파할지어다 !

  25. 활 쏘는 자의 지꺼림에서 멀리 떨어진 물 긷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의로우신 일을 칭술하라 그의 이스라엘을 다스리시는 의로우신 일을 칭술하라 그 때에 여호와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