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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David을(를) 언급한 구절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의 어떠한 것을 묻고
저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혹이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우리아가 그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가 길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냐 ?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
우리아가 다윗에게 고하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영채 가운데 유하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신복들이 바깥 들에 유진하였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 내가 이 일을 행치 아니하기로 왕의 사심과 왕의 혼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유하니라 이튿날
다윗이 저를 불러서 저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 때에 저가 나가서 그 주의 신복으로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니라
아침이 되매 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부쳐 요압에게 보내니
성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으로 더불어 싸울 때에 다윗의 신복 중 몇 사람이 엎드러지고 헷 사람 우리아도 죽으니라
요압이 보내어 전쟁의 모든 일을 다윗에게 고할새
사자가 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요압의 모든 보낸 일을 고하여
가로되 `그 사람들이 우리보다 승하여 우리를 향하여 들로 나온고로 우리가 저희를 쳐서 성문 어귀까지 미쳤더니
다윗이 사자에게 이르되 `너는 요압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이 일로 걱정하지 말라 칼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죽이느니라 그 성을 향하여 더욱 힘써 싸워 함락시키라 하여 너는 저를 담대케 하라' 하니라
그 장사를 마치매 다윗이 보내어 저를 궁으로 데려 오니 저가 그처가 되어 아들을 낳으니라 다윗의 소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와서 저에게 이르되 `한 성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부하고 하나는 가난하니
다윗이 그 사람을 크게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왕을 삼기 위하여 네게 기름을 붓고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처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 지라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
이레만에 그 아이가 죽으니라 그러나 다윗의 신복들이 아이의 죽은 것을 왕에게 고하기를 두려워하니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아이가 살았을 때에 우리가 말하여도 왕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셨나니 어떻게 그 아이의 죽은 것을 고할 수 있으랴 왕이 훼상하시리로다'함이라
다윗이 그 신복들의 서로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그 아이가 죽은 줄을 깨닫고 그 신복들에게 묻되 `아이가 죽었느냐 ?' 대답하되 `죽었나이다'
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궁으로 돌아와서 명하여 음식을 그 앞에 베풀게 하고 먹은지라
다윗이 그 처 밧세바를 위로하고 저에게 들어가 동침하였더니 저가 아들을 낳으매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사자를 다윗에게 보내어 가로되 `내가 랍바 곧 물들의 성을 쳐서 취하게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