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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s Wrought Through Servants of God에 관한 성경 구절
주요 성경 구절
일곱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가로되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오십인을 사를지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오십인을 살랐더라
왕이 다시 다른 오십부장과 그 오십인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니 저가 엘리야에게 일러 가로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속히 내려 오라 하셨나이다
엘리야가 저희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오십인을 사를지로다' 하매 하나님의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오십인을 살랐더라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 이명을 찢었더라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 중에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채주가 이르러 나의 두 아이를 취하여 그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엘리사가 저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 저가 가로되 `계집종의 집에 한 병 기름 외에는 아무 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말고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저희는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 오고 그는 부었더니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들이 가로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고한대 저가 가로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 입에 자기 눈을, 그 눈에 자기 손을,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