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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aoh
Pharaoh을(를) 언급한 구절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미디안 사람이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더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관원장에게 묻되 당신들이 오늘 어찌하여 근심 빛이 있나이까 ?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하리니 당신이 이왕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 손에 받들게 되리이다
제 삼일은 바로의 탄일이라 바로가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할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으로 머리를 그 신하 중에 들게 하니라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요셉이 곡식을 팔아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있는 돈을 몰수히 거두고 그 돈을 바로의 궁으로 가져오니
그러므로 요셉이 애굽 전지를 다 사서 바로에게 드리니 애굽 사람이 기근에 몰려서 각기 전지를 팖이라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
그들이 가로되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
요셉이 애굽 토지법을 세우매 그 오분 일이 바로에게 상납되나 제사장의 토지는 바로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여 오늘까지 이르니라
그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이 아이를 젖 먹이게 하리이까 ?'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그가 백성을 놓지 아니하리니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
또 가로되 `이제 나라에 이 백성이 많거늘 너희가 그들로 역사를 쉬게 하는도다' 하고
바로가 당일에 백성의 간역자들과 패장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간역자들과 패장들이 나아가 백성에게 일러 가로되 `바로의 말씀에 내가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리니
바로의 간역자들이 자기들의 세운바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을 때리며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