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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mon
다른 이름: Jedidiah
Solomon을(를) 언급한 구절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 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서 안연히 살았더라
솔로몬의 병거의 말의 외양간이 사만이요, 마병이 일만 이천이며
그 관장들은 각각 자기 달에 솔로몬왕과 왕의 상에 참여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먹을 것을 예비하여 부족함이 없게 하였으며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
솔로몬의 지혜가 동양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굽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지라
모든 민족 중에서 솔로몬의 지혜의 소문을 들은 천하 모든 왕 중에서 그 지혜를 들으러 왔더라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 그 신복을 솔로몬에게 보내었으니 이는 히람이 평일에 다윗을 사랑하였음이라
이에 솔로몬이 히람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 가로되 `오늘날 여호와를 찬양할지로다 ! 저가 다윗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사 그 많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도다` 하고
이에 솔로몬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당신의 기별하신 말씀을 내가 듣고 내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에 대하여는 당신의 바라시는대로 할지라
솔로몬의 모든 원대로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을 주매
솔로몬이 히람에게 그 궁정의 식물로 밀 이만석과 맑은 기름 이십석을 주고 해마다 그와 같이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시므로 히람과 솔로몬이 친목하여 두 사람이 함께 약조를 맺었더라
이에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에서 역군을 불러 일으키니 그 역군의 수가 삼만이라
솔로몬에게 또 담군이 칠만인이요 산에서 돌을 뜨는 자가 팔만인이며
이 외에 그 역사를 동독하는 관리가 삼천 삼백인이라 저희가 일하는 백성을 거느렸더라
솔로몬의 건축자와 히람의 건축자와 그발 사람이 그 돌을 다듬고 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재목과 돌들을 갖추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백 팔십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전은 장이 육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삼십 규빗이며
여호와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솔로몬이 정금으로 외소 안에 입히고 내소 앞에 금사슬로 건너지르고 내소를 금으로 입히고
솔로몬이 자기의 궁을 십삼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
솔로몬의 거처할 궁은 그 낭실 뒤 다른 뜰에 있으니 그 공작이 일반이며 솔로몬이 또 그 장가 든 바로의 딸을 위하여 집을 지었는데 이 낭실과 같더라
솔로몬 왕이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