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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l
Saul을(를) 언급한 구절
그러므로 사울이 그로 자기를 떠나게 하고 천부장을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 하였더니
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훌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준 바 되었더라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혹이 사울에게 고한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명하되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하라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가로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 한지라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여차여차히 말하더이다'
사울이 가로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명을 죽이고 그 양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되니라
사울이 그아들 요나단과 그 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라 말하였더니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기뻐하므로
그가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 부친 사울이 너를 죽이기를 꾀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아침에 조심하여 은밀한 곳에 숨어 있으라
요나단이 그 아비 사울에게 다윗을 포장하여 가로되 `원컨대 왕은 신하 다윗에게 범죄치 마옵소서 그는 왕께 득죄하지 아니하였고 그가 왕께 행한 일은 심히 선함이니이다
사울이 요나단의 말을 듣고 맹세하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그가 죽임을 당치 아니하리라'
요나단이 다윗을 불러 그 모든 일을 알게 하고 그를 사울에게로 인도하니 그가 사울 앞에 여전히 있으니라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다윗이 손으로 수금을 탈 때에
사울이 단창으로 다윗을 벽에 박으려 하였으나 그는 사울의 앞을 피하고 사울의 창은 벽에 박힌지라 다윗이 그 밤에 도피하매
사울이 사자들을 다윗의 집에 보내어 그를 지키다가 아침에 그를 죽이게 하려 한지라 다윗의 아내 미갈이 다윗에게 일러 가로되 `당신이 이 밤에 당신의 생명을 구하지 아니하면 내일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사울이 사자들을 보내어 다윗을 잡으려 하매 미갈이 가로되 `그가 병들었느니라'
사울이 또 사자들을 보내어 다윗을 보라 하며 이르되 `그를 침상채 내게로 가져오라 내가 그를 죽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