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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970–930 BC

Solomon & The Temple

Solomon builds the great Temple in Jerusalem and rules with unprecedented wisdom and wealth before foreign gods divide his heart.

635 구절 · 2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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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집들은 안팎을 모두 귀하고 다듬은 돌로 지었으니 척수대로 톱으로 켠 것이라 그 기초석에서 처마까지와 외면에서 큰 뜰에 이르기까지 다 그러하니

  2. 그 기초석인 귀하고 큰 돌 곧 십 규빗 되는 돌과 여덟 규빗 되는 돌이라

  3. 그 위에는 척수대로 다듬은 귀한 돌도 있고 백향목도 있으며

  4. 또 큰 뜰 주위에는 다듬은 돌 세 켜와 백향목 두꺼운 판자 한 켜를 놓았으니 마치 여호와의 전 안뜰과 낭실에 놓은 것 같더라

  5. 솔로몬 왕이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6. 저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 아비는 두로 사람이니 놋 점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이 구비한 자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작을 하니라

  7. 저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고는 각각 십 팔 규빗이라, 각각 십이 규빗되는 줄을 두를 만하며

  8. 또 놋을 녹여 부어서 기둥 머리를 만들어 기둥 꼭대기에 두었으니 이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요, 저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며

  9.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를 위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과 사슬 모양의 땋은 것을 만들었으니 이 머리에 일곱이요, 저 머리에 일곱이라

  10. 기둥을 이렇게 만들었고 또 두줄 석류를 한 그물 위에 둘러 만들어서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에 두르게 하였고 다른 기둥 머리에도 그렇게 하였으며

  11. 낭실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의 네 규빗은 백합화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12. 이 두 기둥 머리에 있는 그물 곁 곧 그 머리의 공 같이 둥근 곳으로 돌아가며 각기 석류 이백이 줄을 지었더라

  13.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14. 그 두 기둥 꼭대기에 백합화 형상이 있더라 두 기둥의 공역이 마치니라

  15. 또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그 직경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고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만하며

  16.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박이 있는데 매 규빗에 열개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박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17. 그 바다를 열 두 소가 받쳤으니 셋은 북을 향하였고, 셋은 서를 향하였고, 셋은 남을 향하였고,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

  18.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넓이만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을 담겠더라

  19. 또 놋으로 받침 열을 만들었으니 매 받침의 장이 네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요, 고가 세 규빗이라

  20. 그 받침의 제도는 이러하니 사면 옆 변죽 가운데 판이 있고

  21. 변죽 가운데 판에는 사자와 소와 그룹들이 있고 또 변죽 위에는 놓는 자리가 있고 사자와 소 아래에는 화환 모양이 있으며

  22. 그 받침에 각각 네 놋바퀴와 놋축이 있고 받침 네 발 밑에는 어깨 같은 것이 있으며 그 어깨 같은 것은 물두멍 밑편에 부어 만들었고 화환은 각각 그 옆에 있으며

  23. 그 받침 위로 들이켜 고가 한 규빗 되게 내민 것이 있고 그 면은 직경 한 규빗 반 되게 반원형으로 우묵하며 그 나머지 면에는 아로새긴 것이 있으며 그 내민 판들은 네모지고 둥글지 아니하며

  24. 네 바퀴는 옆판 밑에 있고 바퀴 축은 받침에 연하였는데 바퀴의 고는 각각 한 규빗 반이며

  25. 그 바퀴의 제도는 병거 바퀴의 제도 같은데 그 축과 테와 살과 통이 다 부어 만든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