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다른 이름: Jesus Christ, Immanuel, Emmanuel, Christ
Jesus을(를) 언급한 구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네게 이르노니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여서는 결단코 저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그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그러므로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꼬 내가 무엇으로 비할꼬
또 가라사대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할꼬
예수께서 각 성 각 촌으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 저희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