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다른 이름: Jesus Christ, Immanuel, Emmanuel, Christ
Jesus을(를) 언급한 구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
한 율법사가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다'
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 또 너희 율법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거기서 나오실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맹렬히 달라붙어 여러가지 일로 힐문하고
그 입에서 나오는 것을 잡고자 하여 목을 지키더라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함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업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 하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 염려하지 말라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