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다른 이름: Jesus Christ, Immanuel, Emmanuel, Christ
Jesus을(를) 언급한 구절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저희가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아, 나사렛 예수여 !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 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에 붙들린지라 사람이 저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해 질 적에 각색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질러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저희의 말함을 허락치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니라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시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예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문둥병 들린 사람이 있어 예수를 보고 엎드려 구하여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 하신대 문둥병이 곧 떠나니라
예수께서 저를 경계하시되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또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더니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허다한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나음을 얻고자 하여 모여 오되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