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God을(를) 언급한 구절
주의 눈이 육신의 눈이니이까 ? 주께서 사람의 보는 것처럼 보시리이까 ?
주의 날이 어찌 인생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어찌 인생의 날과 같기로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사실하시나이까 ?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
주의 손으로 나를 만드사 백체를 이루셨거늘 이제 나를 멸하시나이다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 보내려 하시나이까 ?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것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
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권고하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
그러한데 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나이다 이 뜻이 주께 있은 줄을 내가 아나이다
내가 범죄하면 주께서 나를 죄인으로 인정하시고 내 죄악을 사유치 아니 하시나이다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올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목도함이니이다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주께서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주의 기이한 능력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
주께서 자주자주 증거하는 자를 갈마들여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진노를 더하시니 군대가 갈마들어 치는 것 같으니이다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찜이니이까 ? 그렇지 아니하였더면,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 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 ?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치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
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들으심을 입은 내가 이웃에게 웃음 받는 자가 되었으니 의롭고 순전한 자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강도의 장막은 형통하고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자가 평안하니 하나님이 그 손에 후히 주심이니라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