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God을(를) 언급한 구절
그가 헐으신즉 다시 세울 수 없고 사람을 가두신즉 놓지 못하느니라
그가 물을 그치게 하신즉 곧 마르고 물을 내신즉 곧 땅을 뒤집나니
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속은 자와 속이는 자가 다 그에게 속하였으므로
만국을 커지게도 하시고 다시 멸하기도 하시며 열국으로 광대하게도 하시고 다시 사로잡히게도 하시며
빛 없이 캄캄한 데를 더듬게 하시며 취한 사람 같이 비틀거리게 하시느니라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너희가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느냐 ? 그를 위하여 궤휼을 말하려느냐 ?
너희가 하나님의 낯을 좇으려느냐 ? 그를 위하여 쟁론하려느냐 ?
하나님이 너희를 감찰하시면 좋겠느냐 ? 너희가 사람을 속임 같이 그를 속이려느냐 ?
그 존귀가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겠으며 그 위엄이 너희에게 임하지 않겠느냐 ?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소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변백하리라
사곡한 자는 그의 앞에 이르지 못하나니 이것이 나의 구원이 되리라
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하오리니
곧 주의 손을 내게 대지 마옵시며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마옵실 것이니이다
그리하시고 주는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리이다 혹 나로 말씀하게 하옵시고 주는 내게 대답하옵소서
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우시고 나를 주의 대적으로 여기시나이까 ?
주께서 어찌하여 날리는 낙엽을 놀래시며 마른 검불을 따르시나이까 ?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나로 나의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 하시오며
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한정하시나이다
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을 들어 살피시나이까 ? 나를 주의 앞으로 이끌어서 심문하시나이까 ?
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주께서는 나를 부르셨겠고 나는 대답하였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아껴 보셨겠나이다
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
내 허물을 주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