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God을(를) 언급한 구절
네가 낮춤을 받거든 높아지리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느니라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 발견할 곳을 알꼬 그리하면 그 보좌 앞에 나아가서
그 앞에서 호소하며 변백할 말을 입에 채우고
내게 대답하시는 말씀을 내가 알고 내게 이르시는 것을 내가 깨달으리라
그가 큰 권능을 가지시고 나로 더불어 다투실까 아니라 도리어 내 말을 들으시리라
거기서는 정직자가 그와 변론할 수 있은즉 내가 심판자에게서 영영히 벗어나리라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편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의 앞에서 떨며 이를 생각하고 그를 두려워하는구나
하나님이 나로 낙심케 하시며 전능자가 나로 두렵게 하시나니
이는 어두움으로 나를 끊지 아니하셨고 흑암으로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셨음이니라
어찌하여 전능자가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셨는고 어찌하여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인구 많은 성 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하나님이 그들을 호위하사 평안케 하시나 그 눈은 그들의 길에 있구나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