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God을(를) 언급한 구절
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
그가 꾸짖으신즉 하늘 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나의 의를 빼앗으신 하나님 ! 나의 영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자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의 생명이 아직 내 속에 완전히 있고 하나님의 기운이 오히려 내 코에 있느니라)
나는 단정코 너희를 옳다 하지 아니하겠고 죽기 전에는 나의 순전함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
사곡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 영혼을 취하실 때에는 무슨 소망이 있으랴
환난이 그에게 임할 때에 하나님이 어찌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그가 어찌 전능자를 기뻐하겠느냐 항상 하나님께 불러 아뢰겠느냐 ?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내가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요 전능자의 뜻을 내가 숨기지 아니하리라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강포자가 전능자에게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
하나님이 그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쏘시나니 그가 그 손에서 피하려 하여도 못할 것이라
사람이 굳은 바위에 손을 대고 산을 뿌리까지 무너뜨리며
돌 가운데로 도랑을 파서 각종 보물을 눈으로 발견하고
시냇물을 막아 스미지 않게 하고 감취었던 것을 밝은 데로 내느니라
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그 때에 지혜를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궁구하셨고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 하셨느니라
내가 이전 달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날에 지내던 것 같이 되었으면
그 때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취었고 내가 그 광명을 힘입어 흑암에 행하였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