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circa 6 BC – AD 30

The Life of Jesus

The eternal Son of God enters history: born in Bethlehem, baptized in the Jordan, crucified at Golgotha, raised on the third day.

3,779 구절 · 4 권 수록

이 시대의 구절

책으로 필터
  1. 누가복음 2:22기원후 4년경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 누가복음 2:23기원후 4년경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3. 누가복음 2:24기원후 4년경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4. 누가복음 2:25기원후 4년경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5. 누가복음 2:26기원후 4년경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6. 누가복음 2:27기원후 4년경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7. 누가복음 2:28기원후 4년경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8. 누가복음 2:29기원후 4년경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9. 누가복음 2:30기원후 4년경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10. 누가복음 2:31기원후 4년경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11. 누가복음 2:32기원후 4년경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12. 누가복음 2:33기원후 4년경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13. 누가복음 2:34기원후 4년경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14. 누가복음 2:35기원후 4년경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15. 누가복음 2:36기원후 4년경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16. 누가복음 2:37기원후 4년경

    과부 된 지 팔십사년이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17. 누가복음 2:38기원후 4년경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

  18. 누가복음 2:39기원후 4년경

    주의 율법을 좇아 모든 일을 필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19. 누가복음 2:40기원후 4년경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20. 누가복음 2:41기원후 8년경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21. 누가복음 2:42기원후 8년경

    예수께서 열 두 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 갔다가

  22. 누가복음 2:43기원후 8년경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23. 누가복음 2:44기원후 8년경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24. 누가복음 2:45기원후 8년경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25. 누가복음 2:46기원후 8년경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