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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decai

50 구절 · 1 명의 가족

Mordecai을(를) 언급한 구절

  1. 도성 수산에 한 유다인이 있으니 이름은 모르드개라 저는 베냐민 자손이니 기스의 증손이요, 시므이의 손자요, 야일의 아들이라

  2. 저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고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 부모가 죽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같이 양육하더라

  3. 에스더가 자기의 민족과 종족을 고하지 아니하니 이는 모르드개가 명하여 고하지 말라 하였음이라

  4. 모르드개가 날마다 후궁 뜰 앞으로 왕래하며 에스더의 안부와 어떻게 될 것을 알고자 하더라

  5. 모르드개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 곧 모르드개가 자기의 딸같이 양육하는 에스더가 차례대로 왕에게 나아갈 때에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의 정한 것 외에는 다른 것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모든 보는 자에게 굄을 얻더라

  6. 처녀들을 다시 모을 때에는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더라

  7.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명한대로 그 종족과 민족을 고하지 아니하니 저가 모르드개의 명을 양육받을 때와 같이 좇음이더라

  8.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을 때에 문 지킨 왕의 내시 빅단과 데레스 두 사람이 아하수에로왕을 원한하여 모살하려 하거늘

  9. 모르드개가 알고 왕후 에스더에게 고하니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이름으로 왕에게 고한지라

  10. 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복이 다 왕의 명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

  11. 대궐 문에 있는 왕의 신복이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느냐 ?' 하고

  12. 날마다 권하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고하였더니 저희가 모르드개의 일이 어찌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고하였더라

  13. 하만이 모르드개가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심히 노하더니

  14. 저희가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고한고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15.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으며 재를 무릅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16. 에스더의 시녀와 내시가 나아와 고하니 왕후가 심히 근심하여 입을 의복을 모르드개에게 보내어 그 굵은 베를 벗기고자 하나 모르드개가 받지 아니하는지라

  17. 에스더가 왕의 명으로 자기에게 근시하는 내시 하닥을 불러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가서 이것이 무슨 일이며 무슨 연고인가 알아 보라' 하매

  18. 하닥이 대궐 문 앞 성중 광장에 있는 모르드개에게 이르니

  19. 모르드개가 자기의 당한 모든 일과 하만이 유다인을 멸하려고 왕의 부고에 바치기로 한 은의 정확한 수효를 하닥에게 말하고

  20. 하닥이 돌아와 모르드개의 말을 에스더에게 고하매

  21. 에스더가 하닥에게 이르되 너는 모르드개에게 고하기를

  22. 그가 에스더의 말로 모르드개에게 고하매

  2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24. Then Esther bade them return Mordecai this answer,

  25. So Mordecai went his way, and did according to all that Esther had commanded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