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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다른 이름: Jesus Christ, Immanuel, Emmanuel, Christ
Jesus을(를) 언급한 구절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 바다에 떠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다 곁 육지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저희에게 이르시되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를 묻자오니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함이 아니냐
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 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것을 해석하시더라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 고요하라 !'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 하시니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