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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다른 이름: Jesus Christ, Immanuel, Emmanuel, Christ
Jesus을(를) 언급한 구절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 하더라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기더라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 하시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 하되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