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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bulun
다른 이름: Zabulon
Zebulun을(를) 언급한 구절
레아가 가로되 `하나님이 네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거하리라' 하고 그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레아의 소생은 야곱의 장자 르우벤과, 그 다음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이요,
스불론의 아들 곧 세렛과, 엘론과, 얄르엘이니
스불론은 해변에 거하리니 그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 지경이 시돈까지리로다
잇사갈과, 스불론과, 베냐민과
스불론에게서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요
스불론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스불론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칠천 사백명이었더라
또 스불론 지파라 스불론 자손의 족장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요
제 삼일에는 스불론 자손의 족장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드렸으니
스불론 자손 지파의 군대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영솔하였더라
스불론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갓디엘이요
스불론 자손들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세렛에게서 난 세렛 가족과, 엘론에게서 난 엘론 가족과, 얄르엘에게서 난 얄르엘 가족이라
스블론 자손 지파의 족장 바르삭의 아들 엘리사반이요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산에 서고
스불론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스불론이여 너는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갈이여 !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
세째로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기업의 경계는 사릿에 미치고
스불론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촌락이었더라
꺾여 해 돋는 편을 향하여 벧 다곤에 이르며 스불론에 달하고 북편으로 입다 엘 골짜기에 미쳐서 벧에멕과 느이엘에 이르고 가불 좌편으로 나가서
서편으로 돌아 아스놋 다볼에 이르고 그 곳에서부터 나가 훅곡에 이르러는 남은 스불론에 접하였고 서는 아셀에 접하였으며 해 돋는 편은 유다에 달한 요단이며
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십 이 성읍을 얻었더라
그 남은 레위 사람 므라리 자손의 가족들에게 준 것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욕느암과 그 들과, 가르다와 그 들과,
스불론은 기드론 거민과 나할롤 거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나 가나안 사람이 그들 중에 거하여 사역을 하였더라
드보라가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느냐 ? 이르시기를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일만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일만인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