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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다른 이름: Rahel
Rachel을(를) 언급한 구절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 가로되 `평안하니라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중에 라헬이 그 아비의 양과 함께 오니 그가 그의 양들을 침이었더라
야곱이 그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서 우물 아구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떼에게 물을 먹이고
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내어 울며
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비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됨을 고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비에게 고하매
라반이 두 딸이 있으니 형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레아는 안력이 부족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야곱이 라헬을 연애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년을 봉사하리이다'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년 동안 라반을 봉사하였으나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칠년을 수일 같이 여겼더라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께 봉사하지 아니하였나이까 ?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찜이니이까 ?'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라반이 또 그 여종 빌하를 그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다시 칠년을 라반에게 봉사하였더라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 형을 투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나로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야곱이 라헬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그대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
라헬이 가로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잉태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라헬이 가로되 `내가 형과 크게 경쟁하여 이기었다' 하고 그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
맥추 때에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어미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형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 라헬이 가로되 `그러면 형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밤에 내 남편이 형과 동침하리라' 하리라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그 태를 여신고로
라헬이 요셉을 낳은 때에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내 본토로 가게 하시되
야곱이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떼 있는 들로 불러다가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서 무슨 분깃이나 유업이나 있으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