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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다른 이름: Saul, Mercurius
Paul을(를) 언급한 구절
바울이 가로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희 백성의 관원을 비방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
바울이 그 한 부분은 사두개인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을 인하여 내가 심문을 받노라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이 바울이 저희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사를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문으로 들어가라 하니라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문에 들어가 바울에게 고한지라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가로되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 당신께 할 말이 있다 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매
천부장이 그 손을 잡고 물러가서 종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
당신은 저희 청함을 좇지 마옵소서 저희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하매
또 이 아래와 같이 편지하니 일렀으되
이튿날 마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문으로 돌아가니라
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 물어 갈리기아 사람인줄 알고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쁘게 변명하나이다
백부장을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며 친구 중 아무나 수종하는 것을 금치 말라' 하니라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이태를 지내서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대신하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미구에 떠나갈 것을 말하고
베스도가 그들 가운데서 팔 일 혹 십 일을 지낸 후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고 바울을 데려오라 명하니
그가 나오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유대인들이 둘러 서서 여러가지 중대한 사건으로 송사하되 능히 증명하지 못한지라
베스도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더러 묻되 `네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사건에 대하여 내 앞에서 심문을 받으려느냐 ?'
바울이 가로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에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