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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11,427 구절 · 2 명의 가족

God을(를) 언급한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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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 하나님이여, 이제 주의 종과 종의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확실케 하옵시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사

  2. 사람으로 영원히 주의 이름을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하게 하옵시며 주의 종 다윗의 집으로 주 앞에 견고하게 하옵소서

  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하신고로 주의 종이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4. 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참되시니이다 !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종에게 허락하셨사오니

  5. 이제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 하니라

  6.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 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저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8.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9. 왕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남은 사람이 없느냐 ? 내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총을 베풀고자 하노라' 시바가 왕께 고하되 `요나단의 아들 하나가 있는데 절뚝발이니이다'

  10. 너는 담대하라 !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11. 그 장사를 마치매 다윗이 보내어 저를 궁으로 데려 오니 저가 그처가 되어 아들을 낳으니라 다윗의 소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12.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와서 저에게 이르되 `한 성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부하고 하나는 가난하니

  13. 다윗이 그 사람을 크게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14.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왕을 삼기 위하여 네게 기름을 붓고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15.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처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16.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죽이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

  17.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18. 여호와께서 또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네 집에 재화를 일으키고 내가 네 처들을 가져 네 눈 앞에서 다른 사람에게 주리니 그 사람이 네 처들로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19.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이스라엘 무리 앞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

  20.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21. 이 일로 인하여 여호와의 원수로 크게 훼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의 낳은 아이가 정녕 죽으리이다' 하고

  22.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처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 지라

  23.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

  24. 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궁으로 돌아와서 명하여 음식을 그 앞에 베풀게 하고 먹은지라

  25. 가로되 `아이가 살았을 때에 내가 금식하고 운 것은 혹시 여호와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사 아이를 살려 주실는지 누가 알까 생각함이어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