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다른 이름: Jesus Christ, Immanuel, Emmanuel, Christ
Jesus을(를) 언급한 구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다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
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또 가라사대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