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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5:20-31

사사기 5:20-31

20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21
기손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22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소리는 땅을 울리도다
23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 너희가 거듭 거듭 그 거민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24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거한 여인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25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젖을 귀한 그릇에 담아주었고
26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장인의 방망이를 들고 그 방망이로 시스라를 쳐서 머리를 뚫되 곧 살쩍을 꿰뚫었도다
27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28
시스라의 어미가 창문으로 바라보며 살창에서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고 그의 병거 바퀴가 어찌하여 더디 구는고' 하매
29
그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30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 사람마다 한 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옷이리로다 곧 양편에 수놓은 채 색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31
여호와여 ! 주의 대적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 하니라 그 땅이 사십 년동안 태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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