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5:12-18
12
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 사로 잡은 자를 끌고 갈지어다
13
그 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강림하셨도다
14
에브라임에게서 나온 자는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요 그 다음에 베냐민은 너희 백성 중에 섞였으며 마길에게서는 다스리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가 내려 왔도다
15
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니 잇사갈의 심사를 바락도 가졌도다 그 발을 좇아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 큰 결심이 있었도다
16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 앉아서 목자의 저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찜이뇨 ? 르우벤 시냇가에서 마음에 크게 살핌이 있도다
17
길르앗은 요단 저편에 거하거늘 단은 배에 머무름은 어찜이뇨 ? 아셀은 해빈에 앉고 자기 시냇가에 거하도다
18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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