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2:11-14
11
왕이 여호와의 전에 들어갈 때마다 시위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시위소로 도로 가져갔더라
12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13
르호보암 왕이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강하게 하여 치리하니라 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때에 나이 사십일세라 예루살렘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모든 지파중에서 택하여 그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 칠년을 치리하니라 르호보암의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여인이더라
14
르호보암이 마음을 오로지하여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함으로 악을 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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