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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Eli을(를) 언급한 구절
이 사람이 매년에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 있었더라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그 의자에 앉았더라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동하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 포도주를 끊으라'
엘리가 대답하여 가로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의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셋과 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그 아이는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기니라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자라 여호와를 알지 아니하더라
엘리가 엘가나와 그 아내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게 후사를 주사 이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얻어드린 아들을 대신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니 그들이 그 집으로 돌아가매
엘리가 매우 늙었더니 그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행한 모든 일과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과 동침하였음을 듣고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느냐 ?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가로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 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세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이에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엘리가 사무엘을 불러 가로되 `내 아들 사무엘아' 하니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이에 백성이 실로에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 왔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 있었더라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그가 이를 때는 엘리가 길 곁 자기 의자에 앉아 기다리며 그 마음이 여호와의 궤로 인하여 떨릴 즈음이라 그 사람이 성에 들어 오며 고하매 온 성이 부르짖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