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6
6절을 주변 문맥과 함께 표시합니다.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
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
성경 본문: Korean Revised Version (개역한글판, 1961)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