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다른 이름: Jesus Christ, Immanuel, Emmanuel, Christ
Jesus을(를) 언급한 구절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생각하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신대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 하며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 하더라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하신대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