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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2:5-14

민수기 22:5-14

5
그가 사자를 브올의 아들 발람의 본향 강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가로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 편에 거하였고
6
우리보다 강하니 청컨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쳐서 이기어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을 내가 앎이니라'
7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술의 예물을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로 그에게 고하매
8
발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는 대로 너희에게 대답하리라' 모압 귀족들이 발람에게서 유하니라
9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와 함께 한 이 사람들이 누구냐 ?
10
발람이 하나님께 고하되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내게 보낸 자라 이르기를
11
보라 애굽에서 나온 민족이 있어 지면에 덮였으니 이제 와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내가 혹 그들을 쳐서 몰아 낼 수 있으리라 하나이다'
12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니라 !
13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발락의 귀족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땅으로 돌아가라 내가 너희와 함께 가기를 여호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느니라'
14
모압 귀족들이 일어나 발락에게로 가서 고하되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기를 거절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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