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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9:2

사사기 9:2

2절을 주변 문맥과 함께 표시합니다.

아비멜렉이 세겜에서 왕이 되려 함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 어미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가로되
2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인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 또 나는 너희의 골육지친임을 생각하라'
3
그 어미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온 세겜 사람들의 귀에 고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말하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4
바알브릿 묘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유를 사서 자기를 좇게 하고
5
오브라에 있는 그 아비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였으되 오직 여룹바알의 말째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본문 연구

단일 구절이 아닌 본문 전체에 대한 주석입니다.

성경의 다른 관련 구절입니다.

  • 창세기 29:14

    라반이 가로되 `너는 참으로 나의 골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달을 그와 함께 거하더니
    2절에서
  • 사사기 8:30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인이였고
    2절에서
  • 역대상 11:1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가로되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2절에서
  • 히브리서 2: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2절에서
  • 사무엘하 19:13

    너희는 또 아마사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골육이 아니냐 네가 요압을 대신하여 항상 내 앞에서 군장이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내게 벌위에 벌을 내리시기를 바라노라 하셨다 하라' 하여
    2절에서
  • 에베소서 5: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2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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