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3
바다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럼으로 하여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4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5
들 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
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
7
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된 식물 같이 여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