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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5:25-30

창세기 25:25-30

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갖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세이었더라
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군인고로 들 사람이 되고 야곱은 종용한 사람인고로 장막에 거하니
28
이삭은 에서의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부터 돌아와서 심히 곤비하여
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곤비하니 그 붉은 것을 나로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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