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가 구원과 풍년을 예언함
32
그 때에 엘리사가 그 집에 앉았고 장로들이 저와 함께 앉았는데 왕이 자기 처소에서 사람을 보내었더니 그 사자가 이르기 전에 엘리사가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이 살인한 자의 자식이 내 머리를 취하려고 사람을 보내는 것을 보느냐 너희는 보다가 사자가 오거든 문을 닫고 문안에 들이지말라 그 주인의 발소리가 그 뒤에서 나지 아니하느냐' 하고
33
무리와 말씀할 때에 그 사자가 이르니라 왕이 가로되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리요'
7:1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2
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성경 본문: Korean Revised Version (개역한글판, 1961)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