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사무엘상 7:11-12

사무엘상 7:11-12

11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12
이에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Settings

Reading style

Typeface

Font size 19px

Reading width 75 chars

Op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