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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h
다른 이름: Core
Korah을(를) 언급한 구절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고라의 아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너의 모든 무리는 향로를 취하고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
이에 고라에게 이르되 `너와 너의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회중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에서 떠나라 하라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 문에 선지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속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외인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 무리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일만 사천 칠백명이었더라
엘리압의 아들은 느무엘과, 다단과, 아비람이라 이 다단과, 아비람은 회중 가운데서 부름을 받은 자러니 고라의 무리에 들어가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여호와께 패역할 때에
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 오십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
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우리 아버지가 광야에서 죽었으나 여호와를 거스려 모인 고라의 무리에 들지 아니하고 자기 죄에 죽었고 아들이 없나이다
그핫에게서 난 자는 곧 그 아들 암미나답이요, 그 아들은 고라요, 그 아들은 앗실이요,
스바냐는 다핫의 아들이요, 다핫은 앗실의 아들이요, 앗실은 에비아삽의 아들이요, 에비아삽은 고라의 아들이요,
고라의 증손 에비아삽의 손자 고레의 아들 살룸과 그 종족 형제 곧 고라의 자손이 수종드는 일을 맡아 성막 문들을 지켰으니 그 열조도 여호와의 영을 맡고 그 들어가는 곳을 지켰으며
(고라 자손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고라 자손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열조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저희가 우리에게 이르매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고라 자손의 마스길. 사랑의 노래 영장으로 소산님에 맞춘 것) 내 마음에서 좋은 말이 넘쳐 왕에 대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필객의 붓과 같도다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알라못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