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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1:7

아가 1:7

7절을 주변 문맥과 함께 표시합니다.
4
왕이 나를 침궁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를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에서 지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5
예루살렘 여자들아 !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6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지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7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야 ! 너의 양떼 먹이는 곳과 오정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고하라 내가 네 동무 양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리운 자 같이 되랴
8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9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10
네 두 뺨은 땋은 머리털로, 네 목은 구슬 꿰미로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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