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12-17
12
여호와께서 네 행한 일을 보응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
13
룻이 가로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시녀의 하나와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시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그로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16
또 그를 위하여 줌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로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17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성경 본문: Korean Revised Version (개역한글판, 1961)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