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3:1-5
1
룻의 시모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
2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3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4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일을 네게 고하리라'
5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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