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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4:22-26

시편 44:22-26

22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23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영히 버리지 마소서
24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고 우리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
25
우리 영혼은 진토에 구푸리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26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우리를 구속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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